외국인 손님 응대, 말이 안 통해도 괜찮아요

외국인 관광객이 와도 영어·일본어·중국어를 몰라도 돼요. 손님은 자기 언어로 묻고 주문하고, 사장님과 직원은 한국어로만 보면 돼요.

매장당 월 9,900원(VAT 별도) · 테이블 수 무관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메뉴 설명

"이거 매워요?" AI가 먼저 답해요

등록된 메뉴 정보로 맵기·재료·알레르기·먹는 법을 손님 언어로 설명해요. 모르는 건 지어내지 않고 직원에게 넘겨요.

외국인 관광객 주문

주문은 한국어로 정리돼 도착해요

손님이 자기 언어로 고른 메뉴·수량·옵션이 '3번 테이블 · 김치찌개×2 (덜 맵게)'처럼 한국어로 정리돼 카운터와 직원 폰에 알림이 가요.

실시간 통역

직접 말해야 할 땐 폰 하나로 통역

AI가 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손님 폰에 한국어로 번역해 보여줘요. 직원이 한국어로 답을 입력하거나 말하면(음성 입력) 손님 언어로 바로 번역돼요.

직원 폰 알림

바쁜 시간에도 놓치지 않게

직원마다 개인 링크로 폰 알림을 받아요. [확인했어요]를 누르면 손님 화면에 '직원이 확인했어요'가 떠서 기다리는 손님이 불안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영어를 전혀 못해도 되나요?

+

네. 관리 화면과 알림은 한국어로 보이고, 한국어로 답하면 손님 언어로 번역돼 전달돼요.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스페인어·프랑스어 등 100개 이상 언어로 손님 화면을 보여줘요.

직원도 폰으로 받을 수 있나요?

+

네. 직원마다 개인 링크가 생기고, 앱 설치 없이 그 폰으로 주문·요청·질문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메뉴판 사진 한 장으로 오늘 시작해 보세요

가입부터 테이블 QR 부착까지 보통 하루면 충분해요.

14일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