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영어·일본어·중국어 메뉴판을 따로 번역해 인쇄하지 않아도 돼요. 메뉴판 사진 한 장이면 외국인 손님 폰에서 100개 언어로 보여요.

매장당 월 9,900원(VAT 별도) · 테이블 수 무관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1. 사진 한 장으로 등록

메뉴판을 찍으면 등록 초안이 만들어져요

메뉴판 사진이나 엑셀을 올리면 AI가 메뉴 이름과 가격을 읽어 초안을 만들어요. 알레르기는 AI 추정이라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사장님이 확인한 뒤 등록해요.

  • ✓메뉴판 사진·PDF·엑셀 모두 가능
  • ✓원문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않아요
  • ✓등록 후 사진·맵기·시그니처·품절 표시 추가

2. 공식 표기로 번역

한식 메뉴 이름은 정부 표기 기준으로

한식진흥원 「한식 메뉴 외국어 표기 길라잡이 800선」과 정부 공공용어 표기를 우선 적용해요. 예를 들어 중국어로 김치는 辛奇예요. 번역 옆에 한국어 원래 이름을 함께 보여줘서 손님이 그대로 주문할 수 있어요.

  •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등 100개 언어
  • ✓메뉴 이름·카테고리·설명까지 번역
  • ✓메뉴를 고치면 번역도 자동으로 다시

3. 인쇄 메뉴판과 다른 점

가격·품절이 바뀌어도 다시 인쇄할 필요 없어요

관리 화면에서 가격을 바꾸거나 품절을 누르면 손님 화면에 바로 반영돼요. 손님은 메뉴를 보다가 궁금한 점(맵기·재료·먹는 법)을 자기 언어로 물어볼 수 있어요.

4. 알레르기·식이

외국인 손님이 가장 걱정하는 알레르기

식약처 표시대상 19종에 해외 손님에게 중요한 생선·참깨를 더해 표시할 수 있어요. 채식·비건·할랄 태그도 붙일 수 있어요. 등록되지 않은 메뉴는 '알레르기 정보 없음 — 직원에게 확인'으로 보여줘요.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영어 메뉴판 번역 비용이 따로 드나요?

+

아니요. 번역은 요금에 포함돼 있어요. 매장당 월 9,900원(VAT 별도) · 테이블 수 무관 · 14일 무료 체험(카드 등록 없이).

일본어·중국어 메뉴판도 되나요?

+

네. 손님 폰 언어에 맞춰 일본어·중국어(간체)·영어 등 100개 언어로 자동으로 보여줘요. 손님이 화면에서 언어를 바꿀 수도 있어요.

메뉴를 바꾸면 번역도 바뀌나요?

+

네. 메뉴 이름·설명을 고치면 다음에 손님이 열 때 새 내용으로 다시 번역돼요.

인쇄용 외국어 메뉴판도 만들어 주나요?

+

마켓메이트는 손님 폰에서 보는 메뉴판이에요. 인쇄용 메뉴판 파일은 만들지 않아요. 대신 테이블에 붙일 QR을 출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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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부터 테이블 QR 부착까지 보통 하루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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